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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농일지 부사 수확
2011-11-16 00:00:00
향빈네 약돌사과 <> 조회수 948

조금씩 색이 나는대로 혼자서 수확하다가 본격적으로 수확을 시작했다.

날도 점점 추워지고 더이상 미룰 수 없어 아주머니들을 오시게 했다.

목요일까지 수확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.

시월의기온이 너무 높아 사과의 색이 선명하지 못해 무척 아쉽다.

매년 수확을 마칠때면 이런 저런 미련이 남는다.

네시부터 교육이 있어 오후 새도 못 챙겨 드리고 나가야 한다.